세종시 외곽에 있는 '소피아갤러리'입니다.


소피아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화랑), 2채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술에 관심이 없는 저로서는 화랑 보다는 카페의 분위기에 빠졌었는데요.


시외지역이다보니 공기도 맑고 풍광도 좋습니다.


대전이나 세종시에 계신 분이라면 주말에 나들이삼아 휴식을 취하기 딱 좋은 장소.



소피아갤러리 '카페' 외관.


내부 풍경1.


시간을 잘 맞췄는지, 햇빛이 적절하다.


메뉴판과 카운터.


이런걸 앤티크라고 하던가.


복층형식. 2층입니다.



2층은 본격적으로 '쉬어가는 공간'이라는 이미지.


사장님이 기르고 있는 개. 차우차우.


Posted by 개척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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