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창동 어울림센터 지하에서 <맛있는 경남> 북콘서트가 진행됐습니다.


저자 남석형·박민국·이창언 기자가 준비한 시간이었습니다. 또 한 명의 저자인 권범철 기자는 현재 노컷뉴스에서 근무하고 있고, 회사 사정(마감)으로 참석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대신 영상편지(?)를 제공하셨죠.


참석하신 독자분들과 저자들의 모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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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모 사장님의 인삿말.


행사장 내부.


유공자 표창, 박용호 부장님.


유공자 선배님들.


떡자르기.


행사장 내부2.


행사 진행 중.


건배사 1.


건배사2.


건배사3.


행사 마침을 알리는 구주모 사장님.




행사 이후 뷔페식 점심이 있었고, 밥 먹는 사진도 찍었어야 하는데….


고기에 정신이 팔려서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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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총파업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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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 창원시 총파업 현장. 경남도민일보 선배님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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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준비 중인 모습. 마루바닦의 결을 통해 각을 잡고 있는 수습기자.


꽃도 배치하고 영상도 틀고. '오 그럴듯한데?'.


외부도 준비 끝. 경남도민일보 선배님들.


본방에 앞서 채현국 어르신의 싸인회. 독자 분들이 줄을 서셨다.


강연에서 소개되신 '지역의 어른' 중 한 분.


채현국 어르신께 그림을 드리는 화가 선생님.


어른과 어른의 만남.


우리 세대를 위한 쓴소리.


강연을 마치고도 이어지는 싸인회. 어르신 인기쟁이.



창원대 학생들도 많이 참석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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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 들렀다가 한옥마을만 보고 오기 아까워서 이리저리 둘러본 거랑 사진 몇장.



한옥마을 내 '꿈꾸는 기린'이라는 카페 2층. 그림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림2.


그림3.


그림4.


한옥마을로 가던 중, 잘생긴 개 한마리.


전주 시내에 위치한 파충류 카페 '스네이크 시티'.


촬영을 거부하는 뱀 때문에 실랑이. 목에 한번 감아주고 촬영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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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마을이 그렇게 유명하다길레 들른 적 있습니다.


그런데 겉만 '한옥'이지... 커다란 상가 안 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크게 아쉬웠다고 할까요.


곳곳에 비치된 ATM기기가 '돈쓰시오'라고 압박을 넣는 듯 한...



한옥마을의 메인.


한옥마을 지도.


전시관 내부에는 부채 등의 전통 공예품이.


전경을 담고 싶었건만... 아무리 찍어도 예쁘게 안나와서 성질냈던 기억이.


역사깊은 전주전동성당.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했다고도.


위와 동일.


구도가 인상깊었는데, 능력이 부족함.


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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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외곽에 있는 '소피아갤러리'입니다.


소피아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화랑), 2채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술에 관심이 없는 저로서는 화랑 보다는 카페의 분위기에 빠졌었는데요.


시외지역이다보니 공기도 맑고 풍광도 좋습니다.


대전이나 세종시에 계신 분이라면 주말에 나들이삼아 휴식을 취하기 딱 좋은 장소.



소피아갤러리 '카페' 외관.


내부 풍경1.


시간을 잘 맞췄는지, 햇빛이 적절하다.


메뉴판과 카운터.


이런걸 앤티크라고 하던가.


복층형식. 2층입니다.



2층은 본격적으로 '쉬어가는 공간'이라는 이미지.


사장님이 기르고 있는 개. 차우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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